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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일건설, 전주거성국민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사로 선정
등록일: 2022.12.06조회수: 606회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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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의 대표 향토 주택건설업체인 ㈜제일건설이 올해 적극적으로 외부도급사업영업을 확대한 결과,
서울 및 경기지역 3개 지역의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에 이어, 이번에는 전북도 전주시의 '거성국민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연면적 14,335.90㎡, 122세대, 공사금액 300억원)'에서 12월3일 시공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거성국민주택은 상산고 바로 건너편에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효림초, 효문초, 효자초, 풍남중, 서전주중, 동암고 등
교육여건이 매우 뛰어나며,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고, 삼천과 백로공원, 삼천체육소공원 등 입지조건이
매우 뛰어나 재건축 사업 후에 주거환경 향상뿐만 아니라 부동산 가치상승도 기대되는 전주에서 손꼽히는 매우 우량한 재건축사업이다.

제일건설은 소규모재건축 사업분야에서는 처음으로 수주한 사업인 '거성국민주택 소규모재건축 사업'을 전북도내에서
타 지역 건설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수주하여 전북도 대표 건설업체로 자부심을 지켜낸 것에 매우 고무적이다.

2022년은 창사 35주년을 맞은 제일건설의 외부수주가 유독 돋보이는 한 해이다. 올 초 330억원의 공장건설 수주 두 건을 필두로,
상반기 수도권 지역에서만 600억원여의 정비사업 3건을 연달아 수주한 후, 이번엔 전북도내 소규모재건축사업 첫 수주를 따내,
업계에서는 제일건설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문을 두드린 외부도급사업 수주전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일건설은 외부도급사업 수주 낭보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익산에서 8월말에 분양을 시작한 '남중동 오투그란데 뉴 퍼스트'는 어려운
분양경기임에도 298세대 중 75% 이상을 분양시키며 전북도 대표 건설업체로의 저력을 증명하였고, 11월30일 '북익산 오투그란데 더원(259세대)
견본주택을 어려운 분양경기임에도 공격적으로 오픈, 뛰어난 상품성으로 익산 분양대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코로나 정국과 타 지역 건설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전으로 향토 건설업체들은 시련의 한 해로 기억될 2022년이, 제일건설은 불황 속에서도
새로운 재도약의 한 해로 기억될지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