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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난 겪는 남원시에 주차특화 아파트 ‘남원 오투그란데 퍼스트시티’ 이달 중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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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0-11-13 08:10 조회5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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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 내 기축 아파트 주차난 심각…주차장 여유 없고 폭도 좁아 ‘문콕’ 걱정
- 넉넉한 주차공간에 광폭 주차장 갖춘 주차특화 아파트 ‘남원 오투그란데 퍼스트시티’ 주목
 

[헤럴드경제] 통계청 자동차 등록 현황 보도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2명 중 한 명은 자동차 1대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당분간 지속적으로 증가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기축 아파트들의 주차장이 이를 반영하지 못하고 설계돼, 주차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특히 2000년대 이전에 지어진 아파트들은 세대당 주차대수가 1대가 채 되지않아 퇴근 후 주차난이 벌어진 상황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남원 아파트의 주차장은 다른 지역의 아파트보다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다. 남원시 관내 공동주택 현황보고(2016)에 따르면 남원시에 38개의 아파트가 있으며, 그 이후 입주를 진행한 아파트들을 합산하면 총 40개의 아파트가 남원시 내 위치한다. 그 중 27개의 아파트가 2000년대 이전에 준공한 것으로 세대당 주차대수가 세대당 1대에 미치지 못한다.
 
이러한 이유로 남원 시내 지역에서는 도로인지 주차장인지 알 수 없을 정도다. 여기에 매년 수천대의 자동차들이 매년 증가하고 있어 남원시의 경우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남원시 내 넉넉한 주차공간에다 광폭 주차장을 갖춘 주차특화 아파트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제일건설이 전북 남원시 신정동에 이달 중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들어가는 남원 오투그란데 퍼스트시티가 그 주인공이다.

남원 오투그란데 퍼스트시티는 세대당 1.46대의 주차공간을 갖췄다. 이는 남원 시내의 타 신축아파트들의 주차대수가 세대당 1.2대 수준인 것에 비해 훨씬 높은 수치로 퇴근 후에도 주차에 대한 걱정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주차 공간이 좁아 차에서 내릴 때마다 차의 문이 다른 차에 닿는 이른바 ‘문콕’의 걱정도 없다. 다른 주차장보다 30cm~40cm 넓은 광폭 주차장으로 설계했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한 세대당 두대 이상의 차량을 가진 경우도 많아 대부분 주차대수가 아파트를 선택하는 큰 요인 중에 하나가 됐다”라며 “㈜제일건설이 분양하는 남원 오투그란데 퍼스트시티의 경우 세대당 주차대수도 충분한데다 주차폭도 기존 주차장에 비해 넓어 주차난이 심각한 남원에서 이목을 끌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제일건설이 공급하는 남원 오투그란데 퍼스트시티는 6년만에 남원에서 분양되는 신축 아파트인 만큼 주차공간뿐만 아니라 최신 커뮤니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남원 오투그란데 퍼스트시티는 단지 내 원룸형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해 키즈 플레이존, 조깅트랙이 있는 멀티 피트니스센터 등 기존에 볼 수 없던 차별화된 커뮤니티로 무장해 수요층 공략에 나선다.
 
한편, 남원 오투그란데 퍼스트시티는 전북 남원시 신정동 116-3번지 일원에 전용 59~138㎡ 8개동 총 449가구로 조성된다. 타입 별 가구수는 ▲ 59㎡ 59가구 ▲ 84㎡ A 259가구 ▲ 84㎡ B 54가구 ▲ 119㎡ 73가구 ▲138㎡ 4가구다.

남원 오투그란데 퍼스트시티 모델하우스는 전라북도 남원시 왕정동 150-1 번지에 위치하며 이달 중 오픈할 예정이다.

real@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