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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제일오투그란데아파트에 공립 어린이집 설립
등록일: 2018.10.02조회수: 1,123회첨부파일:
완주군이 전북지역 군 단위 최초로 민간아파트에 설립한 공립 오투그란테 어린이집.(완주군제공)2018.10.01/뉴스1© News1

완주군이 전북지역 군(郡) 단위에서 최초로 민간아파트에 공립 어린이집을 설립했다.
완주군은 1일 민간아파트인 봉동읍 소재 제일오투그란데아파트에 공립 오투그란데 어린이집을 신규 개원했다고 밝혔다.
오투그란데어린이집은 완주지역에서 6번째로 개원하는 공립 어린이집이며 민간아파트에 공립 어린이집을 개원하는 첫 사례다.
완주군은 1월 입주자대표회의와 20년 무상사용 협약을 체결하고 하반기 개원을 약속한 바 있다.
오투그란데어린이집은 연면적 191.12㎡에 보육실 4곳, 유희실, 조리실, 교사실, 교재교구실 등을 갖췄다. 친환경적인 보육환경을 위해 내부시설 대부분을 원목소재로 꾸몄다.
특히 완주군은 국·도·군비 예산 외에도 자체예산을 편성해 공립어린이집으로써 질 높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삼례2주공아파트 내 관리동 어린이집은 완주군이 6월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무상임대 협약을 마쳤으며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내년 초 개원할 예정이다.
박성일 군수는 “사회적으로 저출산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엇보다 보육의 사회적 책임이 중요하다”며 “공립어린이집 확충을 통해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시키고 미래 세대들이 더 나은 보육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