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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제일건설, 익산 오투 그랜드 시티 12월 동시분양
등록일: 2017.11.21조회수: 1,299회첨부파일:
아파트건설의 명가 ㈜제일건설이 어양 3차 오투그란데, 동산동 오투그란데, 미륵산 더 테라스 오투그란데 등 총 590세대를 분양한다. 모델하우스는 다음달 1일 개관한다. 사진은 어양 3차 오투그란데 조감도 익산=김현주 기자
익산과 전북지역에 아파트를 공급해온 ㈜제일건설(대표이사 윤여웅)이 오는 12월 1일 ‘익산 오투 그랜드 시티’를 익산시 인화동에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있어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 8·2 부동산 대책 이후 부동산 시장에 큰 변화의 바람이 불면서 서울 및 수도권 등의 주요 지역에 대한 청약제도와 전매제한 등의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이러한 규제에 비교적 자유로운 지방 중·소도시에서 신규분양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제일건설이 야심차게 내놓은 ‘오투 그랜드 시티’는 기존 익산 지역에만 1만여세대를 시공한 제일건설의 아파트 브랜드인 오투그란데가 익산 어양동, 동산동, 금마면, 세 곳에서 동시에 분양을 준비하면서 기존 오투그란데의 장점에 새로운 시도를 더한 상품을 다음달 1일 모델하우스를 통해 선보이게 된다.
이번에 선보이게 될 아파트는 자연 친화적인 단지배치와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4BAY 판상형 평면구성, 주방 대형창 설계로 인한 개방감은 물론, 다목적 펜트리와 넒은 보조주방 등을 통한 공간의 다양성까지 갖춘 주부들을 위한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84㎡(25평형) 단독타입 총 155세대로 구성된 ‘어양 3차 오투그란데’는 단지 바로 옆 부송공원이 위치한 익산 내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어양초·어양중·영등중 등 최우수 학군은 물론,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등 주요 상업시설이 단지와 인접해 생활편의환경이 매우 우수하다.
 지난 10여년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없었던 익산 남부권 중심에 들어설 ‘동산동 오투그란데’는 84㎡ 단독타입 총 301세대로 구성됐으며, KTX와 SRT 익산역, 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한 것은 물론, 제1·2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해 있어 배후 수요가 풍부할 뿐 아니라 남부권 개발계획에 따른 미래가치가 우수하다.
 익산시 금마면에 선보이게 될 ‘미륵산 더 테라스 오투그란데’는 82㎡와 84㎡ 타입 총 134세대로 구성된 전북 최초 테라스 하우스로써, 전세대 테라스 설계로 테라스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며, 주변 서동공원과 금마저수지 등이 위치한 힐링라이프 공간으로 꾸며진다.
 익산=김현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