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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주택 많은 익산내 ‘동산 제일오투그란데’ 신규 분양
등록일: 2017.11.15조회수: 1,374회첨부파일: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이 이어지면서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는 가운데 미래가치를 평가받는 직주근접단지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공기관 이전이나 산업단지 개발로 생기는 직주근접단지는 출퇴근이 용이해 실거주목적의 실수요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도로와 대중교통 기반 확충, 쇼핑 및 문화 시설 등 생활인프라 개발이 이어져 미래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는 이점이 있다.
4/4분기 부동산 시장에서도 지방 혁신도시, 직주근접단지의 인기는 계속될 전망이다. 전북권에서는 익산에 들어서는 익산국가산업단지가 관심을 끈다.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주도로 개발 예정인 도시형 첨단산업단지로 2030년까지 종합비즈니스센터와 컨벤션센터, 지식산업센터, 융복합벨트거점센터, 안전보호융복합제품 산업클러스터, 공동물류센터, 산업단지문화재생사업 등 산단재생산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러한 익산시 분위기 속에 제일건설이 ‘동산 제일 오투그란데’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해당 아파트는 익산시 민영주택으로 분양권 전매제한과 재당첨제한에 해당되지 않으며 과거 당첨여부와 상관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지하1층 ~ 지상27층에 3개동, 84㎡단독타입 301세대로 공급된다.
10년 동안 신규아파트의 분양이 없었던 익산시 동산동에 분양을 앞두고 있어 주변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기존 오투그란데의 장점에 새로운 시도를 더한 상품으로 자연 친화적인 단지 배치와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4bay 판상형 평면구성, 주방 대형 창 설계로 인한 개방감은 물론, 다목적 펜트리와 넒은 보조주방 등을 통한 공간의 다양성까지 갖춘 주부들을 위한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KTX와 SRT익산역, 고속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한 것은 물론, 제1.2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하여 배후수요가 풍부할 뿐 아니라 남부권 개발계획에 따른 미래가치가 우수하다.
단지는 12월 오픈 예정이다.
이종민 기자 (jongmin1@next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