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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대표 향토기업 ㈜제일건설, 수도권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잇단 수주
등록일: 2023.12.19조회수: 789회첨부파일:

전북 대표 향토기업 ㈜제일건설, 수도권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잇단 수주

인천 소규모재건축사업·서울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수도권사업 잇단 수주
윤여웅 대표이사 "2024년 전국권을 아우르는 우량 건설회사 발돋음" 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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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산동 동성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 조감도/사진제공=㈜제일건설
 

전북 대표 향토기업 ㈜제일건설이 재도약을 향한 광폭 행보를 통해 수도권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을 연이어 수주해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 ㈜제일건설(대표이사 윤여웅)에 따르면 올해초 성장보다는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에 따른 내실을 추구하는 경영방침을 선포하며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을 통한 사업다각화에 주력한 결과,12월에만 2건의 수도권 소규모 정비사업을 내리 수주하며 의미있는 2023년 한해를 마무리 하고 있다.

 

㈜제일건설은 최근 공사비 상승에 따른 건설사업 수주환경 악화와 부동산 경기 둔화로 건설사들이 새로운 활로로

치열한 수주경쟁전을 벌이고 있는 주택정비사업 분야에 대해 2022년 초부터 전략적인 수주영업에 들어갔다.

그 결과, 그 해 4월 경기 부천시 상동 현대연립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에서 처음 시공사로 선정된 이후 2022년에만 총 4개 사업, 950억 원 규모의 의미있는 첫 성과를 거뒀다.

이어 2023년 8월에는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고, 특히 12월 들어서는 인천시 계산동 동성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과

서울시 강서구의 우장범진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수도권 2건을 연달아 수주하면서 연간 900억 원 규모의 수주 성과를 냈다.

 

창사 36주년을 맞은 ㈜제일건설이 부동산∙건설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잇단 수주를 통해 재도약 발판을 마련해 가고 있는 것이다.

소규모 주택정비사업 시장은 대형건설사들이 부동산 침체기로 인해 발을 빼면서 중견사들의 치열한 수주 전쟁터다.

하지만 ㈜제일건설은 최근 폭등한 건설자재비 지수를 반영하고, 주택전문건설업체로서의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수도권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을 잇달아 수주하고 있다.

특히 12월에 수주한 2건의 정비사업은 조합을 설립한 후 신탁사에 사업 전반을 맞기는 사업대행자 신탁정비사업으로,

무척 까다로운 시공업체 선정과정을 뚫고 시공사로 낙점받았다는 점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할수 있다.

또한, 신탁관리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은 안정적인 공사비 확보가 가능하기에 다른 도급사업에 비해 리스크가 적어 내실경영을 추구하는

㈜제일건설의 사업방향과 가장 부합되는 사업이라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윤여웅 대표이사는 “현재 제일건설은 '북익산 오투그란데 더원', '익산 남중동 오투그란데 뉴퍼스트', '익산역 주상복합 개발사업', '정읍 공평동 오투그란데' 등과

같은 자체 개발사업과 오피스, 공장 등의 도급사업에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을 추가하는 내실있는 사업포트폴리오를 구축하여

2024년부터는 수주한 소규모 주택정비사업들의 순차적인 착공을 발판으로 전라북도 뿐만 수도권, 전국권을 아우르는 우량 건설회사로 발돋음 하게 될 것이다”고 희망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