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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건설, 종무식 대신 연탄나눔 행사
등록일: 2019.01.02조회수: 750회첨부파일:
대표적 항토기업 ㈜제일건설(대표 윤여웅)이 종무식을 대신하여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펼치는 등 2018년 한해를 뜻깊게 마무리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윤여웅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및 협력업체 직원 등 150여 명은 28일 모현동·오산면·춘포면 등 익산지역 8개 읍·면·동 소외계층 50가구에게 총 1만3333장의 연탄(시가 100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의 나눔행사는 형식적이고 답습적인 종무식 행사보다 주위의 소외계층을 돌아보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것이 더욱 의미있는 일이라는 윤 대표의 평소 소신에서 비롯됐다.

윤 대표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봉사활동 내내 따뜻한 마음이 우러나는 웃음꽃을 피워준 임직원들게 다시 한 번 감사함을 전하고,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주택건설협회 전북도회(도회장 윤여웅)는 이날 행사를 통해 독거노인 등 화재 취약계층 및 주택을 위해 써 달라며 가정용 소화기 76개를 모현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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