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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일건설 윤여웅 대표, 부안에 나누미근농장학금 2000만원 전달
등록일: 2017.08.04조회수: 837회첨부파일:
익산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주)제일건설 윤여웅 대표는 1일 부안군청을 방문해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금 2000만원을 기탁했다.

부안 봉덕 오투그란데 오픈기념 축하성금으로 부안군 인재양성을 위해 기탁한 제일건설은 지난 1988년 창립 이래 최고의 기술력과 품질로 전북 건설업을 선도하고 있는 대표적 향토기업인 주택건설업체로서 수도권 등 전국 각지에 진출해 제일건설의 위상을 높여 가고 있다.

제일건설이 부안군 부안읍 봉덕리에 분양한 부안 봉덕 오투그란데는 1순위 청약결과 189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많은 고객이 몰려 전 주택형 1순위 마감을 기록했다.

제일건설 윤여웅 대표는 “부안군에서 전국 최초로 대학교 신입생 1학기 반값등록금을 지급했다는 소식을 듣고 군민의 힘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제일건설이 전북의 대표적 향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전북도민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하고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기탁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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