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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을 만들어 더 큰 내일을 여는 제일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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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웅 ㈜제일건설 대표이사 “리스크 관리를 통한 내실 추구 경영”
등록일: 2023.01.11조회수: 670회첨부파일:

지속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 속 내실 탄탄히 다지겠다는 새해 포부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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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웅 제일건설 대표이사
 
 

“올 한 해는 영리한 토끼처럼 철저한 리스크 관리를 통해 내실을 탄탄히 다지는 경영을 해 나가겠습니다.”

올해 창사 36주년을 맞이한 전라북도 대표 향토 주택건설업체 ㈜제일건설의 윤여웅 대표이사(72)가 ‘리스크 관리를 통한 내실 추구 경영’이라는 새해 포부를 밝혔다.

지속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서 리스크 최소화를 꾀해 올해를 향토 건설업체로 명맥을 굳건히 다지는 한 해로 만들겠다는 각오다.
 

제일건설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그는 지난해 원자재 가격 인상,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로 인한 자금 경색,

연말부터 이어진 미분양 물량 급증 등 이른바 건설 경기 삼중고 속에서도 지역 대표 건설업체 리더로서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국가보훈처와 대한주택건설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국가유공자 주거여건 개선사업에 27년째 동참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신설된 국민포장 첫 수상의 영예를 안은 것이 대표적이다.

지역 건설사업 분야에서도 지난해 8월 말 익산에서 분양을 시작한 ‘남중동 오투그란데 뉴 퍼스트’는 298세대 중 85% 이상 분양이 이뤄졌고,

어려운 분양 경기임에도 11월 말 견본 주택을 공격적으로 오픈한 ‘북익산 오투그란데 더원(259세대)’은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익산지역 분양 대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분위기다.

적극적인 외부 도급사업 영업 및 공공입찰 참여 확대도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4월 부천 ‘상동 현대연립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시작으로 6월 부천 ‘고강동 정안·고려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

7월 서울 ‘천호동 국도맨션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수도권 지역에서만 600억원에 달하는 계약을 비롯해 현재까지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900여억원을 수주했고 공공입찰 참여로 347여억원 상당의 공사를 따냈다.

특히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최근 공사비 상승에 따른 건설사업 수주 환경 악화와 부동산 경기 둔화로 여러 건설사들이 치열한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는 분야로,

제일건설이 이 같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은 주택건설업체로서의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로 이어진다.

윤 대표이사는 “2023년 계묘년(검은 토끼의 해)은 ‘영리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판다’는 의미의 교토삼굴(狡免三窟)처럼 이중 삼중의 대비책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며

“영리한 토끼처럼 전 현장 실행 손익 관리, 유동성 확보 및 재무 안정성 강화, 미분양 및 입주 리스크 최소화를 위해

성장보다는 리스크 관리를 통해 내실을 추구하는 경영을 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